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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10배 오르더니...솔라나는 왜 평범해졌을까 [코인브리핑]

한영준 기자

2024년 5월 13일

'이더리움 킬러'로 주목 받으며 6개월 동안 10배 넘게 오른 솔라나의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전문가들은 "솔라나를 끌어올린 강점들이 현재는 단점으로 작용하고 있다"라고 지적한다.

최화인 블록체인 에반젤리스트는 "수차례 네트워크 중단이 벌어지는 등 안정성 문제를 반복해서 노출하고 있다"라며 "이는 솔라나 네트워크를 기반한 분산금융(De-Fi) 서비스에 대한 신뢰를 낮추고, 금융 인프라로서의 취약점으로 받아들여진다"라고 정리했다.

다만 "이더리움은 솔라나에 비해 속도와 수수료 모두에서 상대적으로 떨어지지만 네트워크 안정성이 뛰어나, 새롭게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유동성을 활용하고자 하는 전통 금융권 역시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최 에반젤리스트는 "솔라나 네트워크의 지속적인 성장은 자산의 유동화, 특히 분산금융 일변도의 네트워크 생태계를 다변화시키는 것이 지속적인 가격 상승의 방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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